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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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다리셨죠?
양미애
2007.08.31
조회 23
8월의 마지막 날 꿈음이 절 기다려준다고 생각해요.
오늘의 마지막은 엉망이네요.
엄마집에 가서 맛나게 저녁먹고 집에 왔는데 딸내미 목걸이 교통카드 분실 거금 15000원 날아가고 물끓이다가 손가락 데이고.
짜증이 쬐금 나고 있지만 아이들은 깨끗이 씻고 나더니 꿈나라로 직행.
음악 들으며 마음을 풀께요.
새로운 날들이 기다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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