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가을비?라고하기엔 아직어색한 날이었어요. 을지연습을마치고 함께했던 재미미군인 박진실상병과 구대위가 일요일에 미국으로 다시간답니다. 함께했던 2주가 너무 행복했다고 전해주세요^^내년에 다시보기를 기대하며 남은 한국에서의 일정도 잘보내기를 ~~기도합니다..
신청곡은 전영록의 지나간시절의 연가 신청합니다..
국방부에서 김동욱 보냄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촉촉한 가을비?라고하기엔 아직어색한 날이었어요. 을지연
김동욱
2007.09.01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