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다이어트...
정희정
2007.09.03
조회 20
여자와 다이어트는 젊으나 나이먹으나 땔레야 뗄수없는
관심거리다.
먹고 싶은거 양껏 먹고도 살이 안찌면 얼마나 좋으랴.
옛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이 드물었는데...
요샌 우째된셈인지 나이 좀 먹었다하면 걷기 힘들만치
살이찐 사람이 왜 그리도 많은지...
나역시 예외일수 없다.
입이 크다보니 덩달아 위장도 큰지 먹는걸 많이 먹다보니
살쪄라 부탁도 안했는데 지맘데로 살이 엄청쪘다.
오늘만 먹고 낼부터는 다이어트 들가야지 소린
일년열두번도 더하고 그 소리땜시 울남편한테는 신용도
다 떨어져버렸다.
먹을때는 좋았는데 뺄려니까 왜 그리 어렵고 힘드는지.
또 내가 평소에 운동을 좀 많이 하는편이라
이넘의 살을 뺄려면 운동의 강도를 더 높여줘야하니
정말 괴롭다.
오늘저녁도 학교 운동장 열바퀴씩 돌아도 찌는걸 알면서...
윤희씨!세상은 작은데서부터도 이리 불공평하게 돌아가니...
아이구 이뱃살. 정말 괴롭네요ㅠㅠㅠㅠ.
위로 - 자우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