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이 노래를 라디오에서 듣게 되다니~~
어쩜 이렇게 선곡이 예술일 수가 있어요?
오늘도 늦게까지 야근이에요.
실은 오늘 수요일이라 쬐금 피곤했었는데.
이 노래 들으니 피로가 싹~ 가시네요.
성시경 & 박학기 이 노래예요.
남편이 준비하는 시험이 며칠 안 남아서
저희 둘다 초긴장 상태예요.
잘 되어야 할텐데.
시험 끝나면 남편 좀 쉬게 해 줘야 할텐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어떤 노래가 나올지 너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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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을 쓰게 되네요.
분홍물고기
2007.08.29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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