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날씨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군요
사랑이라는 말 사랑합니다 라는 말 해본지가 참으로 오래되었네요 생각해보니...
그래도 예전엔 참으로 좋아했던 그리고 그누군가에겐 가슴 절절히 애타는마음 가득 담아 표현했던 말이었던것 같은데...
오늘 날씨가 왠지 그때를 마니 생각나게 해주는군요 가을이 온다는 증거인지...ㅎㅎ
공연히 서늘한 기운에 횡설수설하네여 노래마저 하루하루지나가면 이 나오구
언제까지나 그누군가를 사랑하며 변치안고 항상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며 살아가고 싶으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말 사랑합니다 지금은 하고 싶어도 말하지 못하지만 입안에서만 맴돌고 밖으로 내보내지 못하는 이 맘을 이자리를 빌어 해보네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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