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설레는 마음으로
첫 내집마련, 그리고 사전점검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고
꿈음에서 방송까지 타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3년간 꿈에 그리던 내 집이
얼마나 잘 지어졌는지 점검하러 갔더니
세상에.. 할 말을 잃었네요..
하자난 곳에 붙이는 포스트잇이 백 장을 넘어 가더니
성황당처럼 변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시청에 민원이라는 것도 넣어봤습니다.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어요.
계속 울적합니다.
기분 좋아지게 노래하나 신청할게요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워야겠습니다.
잘될거라고...
괜찮아 잘 될거야 - 이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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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타서 기쁜맘이었지만.........
티트리
2007.08.30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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