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저녁 부탁드리고요^^
집에오자마자 컴터앞에 앉아 꿈음을 틀어놓네요
꽤 오래전 제가 고등학교다닐때 신계행씨(그땐 누나였죠)를 뵈었었는데 가을사랑이란 노래가 때만되면 나올때였죠
사인을 받았었는데 좋은사랑하세요 박정호님 신계행(싸인)
일케 해주셨죠
오늘 하루 가을노래 무지 많이 나오던데 이노랜 안나오는군요 이젠 잊혀진 가수에 잊혀진 노래가 되버린건지 아직까지 기억하고있는 저로선 조금 아쉽기도하고 조금은 허전하기도 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좋은사랑 해온거 같은데 싸인덕분인지도... 억지스럽긴 하지만
이번 여름은 바쁘게 지나가느라 아직 휴가를 못갔는데 좀더 시원해지면 가을여행이라도 갔다와야 겠어여...
사랑합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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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노래들으면서 갑자기 생각난 사람
박정호
2007.08.30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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