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아침 저녘으론 제법 선선 해진거 같네요^^
집안이 너무 더워서 중랑천으로 바람을 쐬러 나갔는데
저처럼 나들이 나오신 분들이 어찌나 많던지..ㅋ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녘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님들도 계시더군요..
지금은 윤희님 목소리 듣고싶어 얼른 달려와서 꿈음을 듣고 있어요..
사진은 중랑천에있는 장안교를 사진에 담아 밨어요.ㅋ
버즈;겁쟁이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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