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니..
선선한 바람결이 부네요.
그 바람결 속에서 가을향네가 나는 것 같은 느낌.
이제 서서히 여름을 지나 가을을 향해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오늘 하루 기분이 저절로 해피모드로 전환되더군요.
이런 날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조관우의 '가을편지'랑 서영은의 '가을이 오면'
이 두곡 다 듣고 싶지만 한곡이라도 오늘 꿈음에서
흘러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의 마무리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참 그리고 아프카니스탄에 억류되어있던 인질들이
다 풀린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까지 들렸네요.
이제 가족분들 한시름 놓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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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한걸음 다가오네요.
안태형
2007.08.29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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