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은 티브이 아예 안키거든요.
기숙사 생활이지만 혼자니까 내 세상이지요 ㅎㅎㅎㅎ
물론 라디오과 함께 있지요.
어제 우리 교회 청년부 전 회장 임채국 형님께서
제 사연 여기서 나왔다고 전화 하셨어요.
매주 교회에서 얼굴 본 사람 이름 라디오에서
나왔더니 반가웠데요 ㅎㅎㅎ 제가 잘 하는거예요
아님 윤희님 잘하시는건가요?
정답 : 물론 윤희님 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조용히 들을께요.
있다가 함게 쭈으으으으윽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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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Chet
2007.08.2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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