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퇴근길에 낡은 차 안에서 음악과 좋은 이야기를 들으며 하루의
피곤을 풀곤 했는데 오늘은 다른 자리에 앉아 듣고 있네요.
하루의 일이 아직 덜 끝났습니다.
다들 퇴근하고 저 혼자 남아서 회사 책상에 앉아서 일하면서
듣기 위해서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듣게 되네요.
첫곡부터 참 좋네요.
마치 늦은 밤 야근하는 저를 위한? ^-^
끝까지 못 들으면 얼른 차안으로 들어가서 듣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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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자리에 앉아~
김경길
2007.08.27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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