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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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상처 받았어요 ㅜㅜ
오준호
2007.08.26
조회 25
정말 중학교 1학년때부터 ccm 음악캠프를 들으며 자라서 지금은 35살
나이를 먹고 지금은 음악을 전공하고 자그만한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고 지금 첫 창훈 이라는 아이의 음반을 내었습니다
물론 가요지만 너무 하나님께 감사하고 첫 심의를 다른 3사보다
cbs를 제일 먼저 찾아와 심의를 넣었답니다
그리고 첫 앨범 나오는날 교회에서 첫 찬양으로 시작을 했구요
그래도 이바닥 부딪쳐보니 온갖 로비와 돈이 들고 술대접은 기본으로따라야 하고 크리스챤으로 참으로 힘든 시기를 버티며 몇번 신청도 해보고 방송국 찾아가 피디님도 만나 시디도 드리고 했는데
여전히 창훈의 노래는 안틀어 주시네요 ㅜㅜ
창훈 의 첫 방송으로 우리 cbs 가 시작이 되어주길 하는맘을 뒤로한체 첫방송은 평화방송에서 나왔고 kbs 순으로 나왔답니다
하지만 꾸준한 신청곡은 외면당하고 왜 믿는 사람들이 더 무서운걸까요?
전 그래도 여러모로 홍보를 해야하는 입장이지만 불교방송은 심의도 안넣고 들어가지도 않았답니다
하지만 많은 주위 메니져 나 사장들이 왜 공개방송도 많이하고
방송잘내보내주는 불교방송을 안들어가냐고 할때 주여~ 하며 ㅜㅜ
근데 진짜 홍보하기 힘든 신인가수 회사 대표로서 불교방송까지 가야 할까요? 그래도 친정같은 cbs도 외면하는데 참 맘이 아픕니다
안따깝구요 제가 너무 cbs 를 신뢰하고 믿는건 아닌지?
솔찍히 뭔 이유인지도 모르겠고 참으로 기다리고기다리다 지쳐
이런 항의성 글 을 써 봅니다
물론 이글을 읽으시면 더 안틀어주실거 각오하고 아니 포기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여간 마니 섭섭하고 그동안의 노력이 안먹히고 해서 상처받고
갑니다 그래도 어릴적 듣던 또 저또한 덕규형이 진행할때
ccm 가수로 초대받아 방송도했던 기억을 지울순 없네요
다른 곳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래시키겟습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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