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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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박정우
2007.08.24
조회 32
안녕하세요 제 이름 모두들 잊어버릴까봐 ㅋㅋ

8월31일까지만 지금 직장을 다니고 그만두게되었어여
지난주부터 제가 하고싶은일을 찾고 있는중인데
쉽게 되지는 않네여~

지난날엔 여유있게 꿈음을 듣고는 했는데
요 며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서
솔직히 꿈음 안들었어여

그런데 오늘 마음의 여유도 없고, 기분도 우울했는데
생각나는게 꿈음밖에 없더라구여
꿈음들으면 좀 기분이 낳아지겠지
좀 마음의 여유가 생기겠지~

10시정각이 되자 언제나 나오는 윤희님 목소리 ^^
왠지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냥 아무것도 묻지않고 언제그랬냐는 듯이 날 반겨주는
친구같은 생각이...

감사하고, 좋은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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