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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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을 봤는데요...
김현상
2007.08.24
조회 28
안녕하세요~ 윤희누나~^^
누나의 목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편안해서 좋네요~

오늘 제가 취업하고 싶은 곳에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아~ 그런거 있잖아요.. 면접보기 전에 긴장되고 떨리고..
이상하게 저는 처음보는 사람 앞에서는 얼굴도 빨갛게 되고..목소리도 떨리고..
오늘 면접이 1차 면접이었는데요.. 오늘 역시도 떨리는 목소리로
후회가 남는 날이었습니다...면접관님을 떡하니 보는순간 말문이 막히고.. 이번년이 가기전에 꼭 취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제발 붙어야 하는데..

누나~ 힘을 넣어주세요~^^
화이팅!!

이승기의 나방의 꿈이 듣고 싶어요~

늦은 밤에 매일 수고가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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