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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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뒹굴 뒹굴이요..
아가씨
2007.08.25
조회 20

오늘 하루 집에서 뒹굴거리며 있어요,,,
그러면서 윤희 언니 생각나서 이렇게 수다방에 글올립니다.
어제 늦게까지 일하여 오늘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어요
내 어깨에 곰 두마리가 무지무지 눌러 대네요..
이 노무 곰두마리 때문에 제 어깨가 많이 힘들어요.. ㅋㅋ

밤마다 언니 목소리 들으며 잠을 청하는데..
어제는 못들어요.. 그래서 오늘은 꼭 들을려구요..
언니 목소리 들으며 잠을 청하는 것은 정말 즐거운일이예요..

일단은 언니가 들려주는 음악들은 하루를 마감하며 다시 돌아보게 만들고 또한 옛사랑을 생각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감성이 풍부해지면서 하루의 일과를 되돌아 보게 하여 마음의 여유로음을 찾게 만들거든요..

윤희 언니^^ 몸아프지 마세요.^^ 매일매일 언니 만나는 일은 매우 즐거운일이거든요^^ 건강 꼭 챙기세요^^

오늘 신청곡 하나 할께용^^
김동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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