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분과
언쟁을 벌이고 제 마음을 몰라주는 그 분이
야속해서 울어버렸습니다..
제가 의도 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와서 그분께 피해가 가고 해서
저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저에게 말씀하실때 언짢으신마음이
그대로 표현되는 걸 보니 속이 상했어요..
오늘은 종일 우울합니다..
그런데요 저 이노래 들으면 마음이 좀 풀릴것 같은데..^^
이소은의 그대로 좋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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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
2007.08.25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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