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 글을 올려봅니다..
동생 고등학교에서 집으로 데려오면서 항상 듣는 꿈음..
윤희언니 목소리에 취해, 노래에 취해, 어느덧 동생의 학교에 닷곤했는데..
오늘도 그 학교에 다녀왔지요..
고 3학생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84일 남았더라구요.
2년 전 같은 시기를 겪은 선배로서..^^
안쓰럽기도 하고.. 열심히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는 후배들의 모습.. 대견했습니다...고 3학생들 화이팅!!
저 자신도 오늘은 힘없이 조금 우울한 날이었는데..
후배들을 보고 저도 힘을 얻었어요..
꿈음 함께 듣고 있으니까 더 힘이 날것 같아요^^
윤희 언니! 저에게 힘을 주세요~!
(이제 앞으로 자주 올거에요!그래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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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수안
2007.08.23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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