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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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박정호
2007.08.23
조회 20
오늘 처음입니다. 이렇게 글 남기는건...
제게 하루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인 밤 10시에서 12시사이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 잘 마무리 하고 퇴근하며 들어온 꿈음
역삼동에서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에 CBS잠시들러 갑니다.

오늘은 유난히 따뜻한 커피가 마시고 싶더군요 허락된다면 근처에서 달콤하고 따뜻한커피를 사서 올려드리고 싶을 정도로, 집에와서 바로 회원가입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항상 좋은 노래와 따뜻한 목소리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줘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오늘부턴 매일 들러서 글도 남겨야 겠어여 듣기만 했었는데... 윤희씨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조은밤 되시길를...

사랑합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조금은 오래된 노래지만 오늘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백미현의 "다시 사랑할수있다면" 언제 한번 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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