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피디님 ,,,안녕요
너무오랜만에 온기분이드네여..
애덜방학도 이젠 서서히 끝나갑니다
전 방학이좋은데...
윤희님 피디님 잘지내시죠..그래도 저녁에는 선선한바람이
불어오니 약간의 가을문턱에 들어온기분이드네요
밤에는 귀뚜라미소리도들리고...
좋네여..
꿈음 들으면서 이러저런하다보면 훌쩍가버린 저녁시간들
방송은 잘듣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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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ㅡ 시를위한시
☆서영은 ㅡ 내안의그대
★양파 ㅡ 그대를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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