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일하다가 잠깐 차에 가방을 두고 자릴 비운사이에
누가 가방을 훔쳐 갔네요.
너무 화가 나네요. 이번 여름 더워를 참아가며 힘들게 번돈이 인데
아이들 학원비랑 유치원비 모두 없어 졌네요.
힘들게 번돈인데 남들은 참 쉽게 가져가네요.
세상이 참 불공평한것 같네요.
허무하고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잠도 안오고 지금 멍하네요.
잊어야지 하지만 더위에 어렵게 번돈이라 쉽지 않네요..
좋은 음악 달래 볼까 하네요..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문자방에도 당첨이 되서 방송에 나오더군요.
남은 여름 잘보내시고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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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드네요..
안성호
2007.08.2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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