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씨의 향기로운 추억을 들을 때면, '한줌~'이라는 첫 가사에 눈물 한줄기가 흘러나옵니다.
야근하면서 시간이 이렇게 지난 줄 몰랐습니다.
챙기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계속 청취하겠습니다.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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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백세나
2007.08.23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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