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야근하며 듣습니다. 몇 달전 처음 들었을 때 그리고 오늘, 역시 변하지 않고 좋습니다. (허윤희님이 좀 더 성숙하고 편안하게 들리는 것 빼고는요)
너무 급변하는 세상이건만 이렇게 변치않고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송이 있다는 것은 청취자로서는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들을수록 좋아요.
가족과 내일 뒤늦게 휴가계획을 실행할거에요. 띠동갑 남동생(요즘 저희집에서 하숙하거든요^^;), 남편과 같이요.
즐겁게 건강히 다녀올께요.
건강하세요~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pd께서 좋아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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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같이
강정인
2007.08.22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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