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듣게 된 건
티비를 보면 너무 티비에만 몰두해서 다른 일을 못하기 때문에
하지만 혼자 집에 있으면 너무 적막하니까..였어요
라디오를 틀고 다른 일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티비보다 더 중독이라 걱정입니다.
귀로는 라디오를 듣고
눈으로는 게시판의 글들 하나 하나 읽고..
사연소개되는 분들 부러워서
이제 손으로는 슬슬 게시판에 글도 올려보네요..
허허
이를 어쩌나요..
아침부터 계속 라디오만..
그래도 사는 얘기 듣고
좋은 노래 듣고하니
좋네요
엇..옥주현씨노래 들으니
생각나는 노래가 있네요
제 신청곡 틀어 주세요~~
레드플러스 1집에 있는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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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면 안되는데..
티트리
2007.08.22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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