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늘 선곡도 예술이네요.
흠~ 꿈음 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이러고 있어요.
꿈음 끝나는 시간까지 들으면 차 끊기는데. ^^
남편은 짐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 제가 아까 글에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신청했는데. 윤희님이 말씀하시는 거 들으니
30일 공연이네요. 혹시나 해서요.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마시는 거죠 뭐~
저 30일은 시간 안 되거든요. ㅋㅋ 혹시나 해서
글 남겨요. 아까 신청했던 거 취소요.
TOY 노래도 나오고 해서 넘 좋아서 글 남겨요.
2부도 넘 기대되요. 큰 일이에요.
퇴근해야 하는데. 책임 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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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TOY다.
분홍물고기
2007.08.22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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