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무덥더니
오늘은 그럭저럭 살만(?)하네요
바람도 적당히 불고
예외없이 나가 산책하고 돌아오다가
늦게까지 친구와 만나
술 한잔하고 오는 남편과
딱 마주쳤지 뭡니까?
도끼눈 뜨거나 말거나
혀가 꼬부라져.."내 마누라~
찾는 남편....
집앞에서 맥주 한잔
더하자고 하두 졸라서
대작(??해 주고 왔어요.
가끔
이런 남편,
참 싫은거 있죠?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내내 무덥더니오늘은 그럭저럭 살만(?)하네요바람
정영숙
2007.08.21
조회 1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