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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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안상규
2007.08.21
조회 23
우리 나라에 삼재란게 있지요~

그 삼재가 뭔지..

내가 좋아했던. 이성친구는..

3재라고.. 고3때

대만으로 보내고~

난.. 무지 기둘렸는데요~

옛날 그 생각 뿐이겠지여. 지금은~

구런데..

잘 살아야 하는데~

글 남기기가.. 참..

걍 친구로 . 넘 좋다는 그녀~

바보같이 저는 걍 친구라는 말에~

그냥. 응..

그말밖에 못했어요~ ㅠㅠ

짐 다시 만남.

전 친구라고 말해준게 넘 좋아서~

아직 기둘리는데요~

저 바보 맞져?

구런데 아직 연락이 없어여~

바보같이 기둘리고 있다는 내 자신이~

넘 좋다는..

우쒸~

괜히 시간 빼어서 지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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