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 삼재란게 있지요~
그 삼재가 뭔지..
내가 좋아했던. 이성친구는..
3재라고.. 고3때
대만으로 보내고~
난.. 무지 기둘렸는데요~
옛날 그 생각 뿐이겠지여. 지금은~
구런데..
잘 살아야 하는데~
글 남기기가.. 참..
걍 친구로 . 넘 좋다는 그녀~
바보같이 저는 걍 친구라는 말에~
그냥. 응..
그말밖에 못했어요~ ㅠㅠ
짐 다시 만남.
전 친구라고 말해준게 넘 좋아서~
아직 기둘리는데요~
저 바보 맞져?
구런데 아직 연락이 없어여~
바보같이 기둘리고 있다는 내 자신이~
넘 좋다는..
우쒸~
괜히 시간 빼어서 지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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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안상규
2007.08.2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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