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년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현재는 공무원 준비를 하는 데 올해 될줄 알았던 시험에서 모두 낙방을 하고 말았습니다...저에게는 항상 머피의 법칙이란 것이 주위를 맴돌고 있는 듯했습니다.. 하는일마다 꼬이고 정말 되는일이 없어 자신감마저 상실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얼마전 군제대후 알게된 친구로부터 고백을 받았습니다..제 자신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정하는데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그녀의 마음을 받아 사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녀는 제가 힘든일이 생기면 옆에서 저에게 웃음을 줍니다..플로리스트일을 하는 그녀와 달리 저는 아직 수험생이라 해줄 게 없습니다..늘 곁에서 힘을주며 용기를 주는 그녀에게 부족한 저를 좋아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제 사소한 의견차이로 서로감정이 상했는데 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지예야 고맙고 사랑해~~
그녀를 위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버즈 "겁쟁이" 신청합니다...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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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나에게...
이동오
2007.08.18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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