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떤 분을 만났었어여.
두 번 정도 만났었는데, 며칠 동안 연락이 없네여.
이번 주말에도 만날 생각에 십자수로 선물오 만들었는데..
먼저 연락을 해볼까도 하는데 용기가 나질 않네여.
저에 대한 그분의 생각을 모르기 때문에..
방송은 거의 매일 듣고 있는데,
처음 보내는 사연치고는 너무 우울하네여.
윤희님이 다 잘될거라고 얘기좀 해주세여.
듣고 싶은 곡이 있는데 방송에서는 자주 들을 수가 없네여.
여행스케치의 '난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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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에게서 연락이 안오네여...
이재숙
2007.08.1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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