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을 갓 지난 우리 딸..
엄마맘은 다들 그럴테죠
언제 앉나 언제 서나 언제 걷나
누워 있는 아이를 보며 항상 갈증을 냅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처럼
우리의 아기도 금새 커버릴텐데 말이죠
그리고 엄마의 품을 벗어나 훌쩍 커버린 아이의 모습에
머슥해질 그날이 금방 올텐데 자꾸 보채는 엄마가 되고 맙니다
욕심 내지 않으렵니다
조급해하지도 않으렵니다
그저 옆에서 하루하루 눈속에 마음속에 그려넣듯이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기억하고 사랑하기만 하렵니다
신청곡
마법의 성 - 더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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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하지 않으렵니다
아이맘..
2007.08.18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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