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월이 이렇게 빨리 가는 것에 놀라는 일이... 이젠 그리 낯설지도 않습니다.
연애 8년, 결혼 13년...
아직도 가끔씩 낯설은 남편의 표정을 발견하곤 할 때 마다, 그 어떤 불가항력적인 것에 대해 답답함을 느낍니다.
플라워의 노래 들을 수 있을까요?
후회, 플리즈 그도 아니면 어떤 노래라도 괜찮겠네요.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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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세월이 이렇게 빨리 가는 것에 놀라는 일
최선영
2007.08.19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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