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모범가정?
양미애
2007.08.17
조회 25
오늘은? 도자기체험에 가서 물레를 돌려서 아이들이 이쁘고 작은 항아리를 만들었어요.
전통방식으로 옹기를 제작하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그분 너무 멋져 보이는 거 있죠.
2층의 전시실엔 현대적인 도자기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집으로 가져가서 밥 떠 먹고 싶은 예쁜 그릇이랑 꽃병,김치를 쓱쓱 비벼 담아도 좋을 함박 모양도 었답니다.
지금은? 일찍 저녁 먹고 아이들은 낮에 놀다 미룬 나머지 공부하고 엄마는 라디오 켜놓고 한자 좀 쓰다가(한자공부를 좋아합니다) 들어와 봅니다.
오늘은 신청곡 있어요.
가수는 모르고 "술이야" -난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힘든 줄이야 이젠 난 아니야 정말 아니야 어쩌구 저쩌구
신랑이 가져온 cd에 있는데 가슴에 확~~ 와 닿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