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자기체험에 가서 물레를 돌려서 아이들이 이쁘고 작은 항아리를 만들었어요.
전통방식으로 옹기를 제작하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그분 너무 멋져 보이는 거 있죠.
2층의 전시실엔 현대적인 도자기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집으로 가져가서 밥 떠 먹고 싶은 예쁜 그릇이랑 꽃병,김치를 쓱쓱 비벼 담아도 좋을 함박 모양도 었답니다.
지금은? 일찍 저녁 먹고 아이들은 낮에 놀다 미룬 나머지 공부하고 엄마는 라디오 켜놓고 한자 좀 쓰다가(한자공부를 좋아합니다) 들어와 봅니다.
오늘은 신청곡 있어요.
가수는 모르고 "술이야" -난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힘든 줄이야 이젠 난 아니야 정말 아니야 어쩌구 저쩌구
신랑이 가져온 cd에 있는데 가슴에 확~~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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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가정?
양미애
2007.08.1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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