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무실에 있어요.
조금 전까지 한 명 같이 있었는데. 지금 막 갔네요.
쫌 무섭긴 해도 꿈음 크게 틀어 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나오는 음악도 어찌나 좋은지. 일이 절로 되고 있답니다.
감사^^
그래도 너무 불쌍해 하지는 마세요.
이따 남편이랑 심야 영화 보기로 했어요.
꿈음이랑 심야 영화 때문에 행복하게 일하고 있어요.
쪼 아래 제 신청곡도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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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무실이에요.
김영진
2007.08.17
조회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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