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엔 비가 오더니 오후엔 하늘이 좋았던,,
조금은 선선한 밤입니다... ^^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욤~
(문득 윤희님의 하루가 궁금해지는군요ㅋ 저녁에 출근하시니.. )
전 오늘 며칠전부터 운동을 같이 하자고 꼬시던(?) 회사선배와
간만에 달리기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축구나 농구나 그런 구기 운동 같은 것은 잘하지 못하지만,,
달리는 건 꽤나 좋아해서 저녁에 같이 달리자고 하더군요..
살을 좀 빼야겠다면서..
그래서 월요일 화요일 계속 비가 와서 하지 못하다가
오늘 맘을 먹고 같이 한강까지 뛰어갔다 왔는데,,
날도 조금 덥고, 간만에 뛰었더니 얼굴에 살짝 홍조까지 생길 정도로
후끈후끈 달아오르는데..
시원하게 샤워를 하니 느무느무 기분이 좋은 겁니다. ^^v
아직도 손을 갖다 대면 열이 느껴질 정도지만 느무느무(!) 느낌이 좋습니다.
이 느낌 아실런지요?.. :)
후끈후끈,, 하지만 엄청 시원합니다..
덥다고 정말 게으름만 피울 게 아니라 운동도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과연 며칠이나 갈런지 라고 생각하면 ... ;;; )
...
* 꼬리.
문제는 뛰고 왔다는 배가 고푸다는...;;
지금 무언가를 먹으면 말짱 꽝이 될 거 같은데.. OTL ..
♪ 3! 4! - 룰라
♪ 여름안에서 - 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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