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듣다가 너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바로 컴퓨터를 켰어요
헤헤~~
우선 저는 꿈음의 팬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주부입니다.*^^*
25년동안 살았던 곳을 떠나 멀리 저 혼자 떨어져 있네요~
그래서인지 처음엔 얼마나 외로웠는지 몰라요..
결혼을 하고 10개월이 지난 지금..
그동안 저한텐 가슴이 너무 아픈 일도 있었지만
비 온뒤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아픔 뒤엔 저한텐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가족과 친구와 떨어져 있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준 저의 평생 친구 신랑이 저에게 불러준 노래~
박정운의 오늘같은 밤이면...
이젠 또하나의 평생 친구가 된 꿈음을 통해
많은 분들과 좋은 노래를 듣고 싶어요~
오늘 같은 밤
사랑하시는 분과 함께 멋진 밤 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같은 밤이면..
김종애
2007.08.16
조회 1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