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꿈음 애청자입니다. 매일밤 10시면 신랑과 드라마에 푹빠져있었던 시간들이었는데 이제는 꿈음땜에 좋은음악 많이 듣고있습니다. 저는 주로 신나는 음악, 신랑은 발라드를 좋아하는데 꿈음은 우리둘이 듣기에 너무 좋은 음악만 들려주셔서 같은시간을 보내는데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저의 34번째 생일입니다. 처음으로 사연을 보내는데 아침에 신랑이 깜짝쑈를 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요.포스트잇에 한장마다 "사랑합니다"를 적어서 34장을 붙여놓았더라구요.
감사하고 사랑한다는말 전해주세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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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째 생일입니다.
김시연
2007.08.17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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