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며칠사이에 혼자서 자유를 만끽하면서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일주일간 여행을 가셔서 혼자 지내는데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아서 넘 좋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을 불러서 놀까 아니면 어딘가 여행을 갈까
생각을 해봤는데 저 혼자만의 자유를 느끼는 것이 좋을거 같아서
집에서 책을 쌓아놓고 읽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선풍기를 틀어놓고 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잠시 인터넷을 하고, 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보고...
또한 저녁때는 주변 공원으로 가볍게 운동을 하러 나가고...
남들이 보면 방콕이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가끔씩은
혼자서 이렇게 보내는 것이 좋을 같아요. 앞으로 이런 기회가
몇번이나 있겠어요...또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보니
이만한 저만의 휴가가 또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혼자서 밥을 해먹고, 빨래, 청소를 하는게 좀 귀찮아요.ㅜㅜ
아무튼간에 이젠 이런 자유가 이틀남아서 아쉽지만 남은
기간을 잘 보내야 할 거 같아요.
그럼 종종 사연 올릴게요~~~ ^^
p.s: 윤희님은 이번 여름휴가는 안 가시는지...
꿈음가족들을 위해서 못 가시는건가요?
신청곡 : 여행스케치 - 별이 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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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차광래
2007.08.1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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