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이라 하루종일 집에서 딩굴딩굴,,
국경일이지만,,빨간글씨가 하루 쉰다는 생각뿐,,
꿈음,,윤희님 목소리 들으며 하루을 접을 것 같네요,,,
신청곡
박강수 : 사람아 사람아,
바비킴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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