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터넷으로 방송 듣고 있어요..
아..어제오늘 매순간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토욜쯤에 보자고..
근데 저는.. 못볼것 같다고 말하고 말았어요.
한순간도 그 사람 생각을 안 했던 적 없는데..
정작 만나자고 하니까..
아직도 그 사람 앞에 설 자신이 없어요.
함께 했던 시간 보다 함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데..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아직도 저에겐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어쨌든 그 사람이 저를 잊지 않고 있음에
행복해요..
노래 신청할게요..
신해철-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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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사람
우리사이
2007.08.15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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