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때,,,,오늘처럼, 주체하기힘들게 지쳤을때, 누구의 어깨에 기대야 할지....
날 사랑해주는 남편과 아이가 있는데도,,한없이 우울함의 터널을 걷고있는것 같아요......
지금 듣고 싶은 노래는 이선희씨의 "인연"이 흘렀으면 좋겠어요..넘 늦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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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때,,,,오늘처럼, 주체하기힘들게 지쳤을때,
박지연
2007.08.14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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