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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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김나연
2007.08.15
조회 16
날씨 탓인지, 의욕도 없고 공부도 안되고 전부 지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유없이 짜증내거나 화내는 일이 잦습니다.

내 주변에서는, 다 나를 앞서나가고 있는데,
혼자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마음도 조급해지고 우울하네요

'순간을 즐기라' 라는 말이 있다지만,
순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으니 답답합니다.

힘내라고 다독여주실거죠?

마야의 '나를 외치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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