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 며늘애 를 자랑 하고 싶어서 정말 이쁜 마음 이 고마워서 이렇게 또 방문 합니다요
덜컹 ~~집단장 ~~ 이번에는 제가 생각지 도 못한 기특 함에
다시 칭찬 하고 싶어서요
100세가 가까워 오신 우리 어머님 이 치매 를 하시거든요
그저께 아침에 손녀를 데리러 갔는데 어머님 집에 쌀 많이 있으세요
하드라구요 으음 우째 쌀이 떨어졌냐 했드니 그게아니고요 치매환자에게 포도 설기 떡이 좋대네요
영등 포 시장에 떡 가루 사러 갔드니 없더라구요
으음 그런다니 그럼 엄마가 쌀 담가서 빻아다 놀틴게 한번 솜씨 내보거라?
무슨 음식이나 반찬을 배우고 해보려 한게 이쁜데 더구나 치매 할머니 행여 떡 드시면
낳으실까 하는 마음 이 이쁘지않나요 ??
어제 저녁에 맛잇게 포도 설기를 포도 한알 한알 을 씨를 빼고 맨글 은 그정성 에
감탄 되지 않으시나염
퇴근후 피곤 한 몸으로 비록 치료는 되지 않지만은 너무 고맙지요
차츰 차츰 가족 과 사랑 법을 갖추워간 우리 며늘 아이가 사랑 스럽읍니다
할머니가 계시지 않드래도 맨글어서 자셔보씨요
우리 어머님 이 으찌나 만나게 드셨는지 모른 다오
꼬맹 이와 아무리 힘들어도 포도 설기 자주 맨글어 볼라고 하요
요즘 시상에 이런 젊은이 보셨나요
~~~~~ 칭찬해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손주 며늘애의 포도설기 떡 ?
김순애
2007.08.15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