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3살 직장인입니다.
예전에 문자도 보내고 글도 두번정도는 올렸었어요.
몇일전 살면서 가장 큰 용기를 냈습니다.
남들이 다들 오고 싶어하는 공기업을 3년만에 그만두고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뛰어들었어요.
이젠 좀더 주님께 의지하고,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게, 나중에 꼭 웃을 수 있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싶습니다.
윤희씨도 지금처럼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밤에 잠시나마 방송 듣고 있으면
오버하지 않으면서 변함없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20살때 듣던
전람회 : 그대가 너무 많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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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습니다.
엉클초이
2007.08.14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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