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요즘 외국인 선생님과 영어배운다며 즐거워하는 우리꼬마가 저녁을 먹다 제게 묻네요. what's your name? Nice to meets you!!
아이~ 엄마 nice to meets you,too 해야지...
어찌나 재미있던지 한참 웃었습니다.
처음엔 무섭다던 외국인선생님도 같이 웃고 수업하더니 즐거워하네요.
그래 엄마도 세상에서 우리 형준이를 만나서 정말정말 반가워...
사랑한다~~
신청곡
유리상자 -- 아름다운 세상 우리꼬마 애창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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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to meets you~
노시원
2007.08.1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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