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우리들 만의 추억' 을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샐각이 드네요. 지금 살고 있는 것이 무엇을 위하여 힘들어 하면서 이세상을 열심히들 사는걸까요. 우선은 가까이는 가족들에게 내가 사는 이유를 찾을 수가 있고요. 멀리는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수 많은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거? 잘은 모르지만 열심히 살면서 서로 사랑하는것이 후일에 우리 가슴속 깊이 가질수 있는 추억이 아닐까요?
그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우리들만의 추억"을 신청해봅니다.
방배동 의 김영훈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우리들 만의 추억
김영훈
2007.08.13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