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내리고 있네요.
늦은시간항상좋은음악과재미있는사연들 들려주셔서감사합니다.
얼마전 아니지금도 다낳은상태는 아니지만,전감기에 걸려서 꼼짝도못하고 방에서만누워있었답니다.일주일내내....
우리가족모두가 한여름에 식은땀뻘뻘흘렸답니다.
아빠가 휴가였는데,가장심해서 제대로 놀러도못갔답니다.
여름감기가겨울감기보다 더 무섭더라구요.
지금이시간 땀흘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남편한데힘내라고 말하고 싶고요,사랑하는아들 유성이한데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윤희씨도 모든청취자여러분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은요(박상민의 하나의사랑)듣고 싶네요.
참저도 인형극신청합니다.
수ㅡ고 -하-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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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인혜숙
2007.08.14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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