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머리를 어깨정도는 유지했엇는데...
그냥 머리 만지는게 귀찮아서 머리를 자르고 말앗다.
덥기도햇지만 묶으면 될 머리를 묶기도 싫고 머리감을때
오래걸리는거 말리는거...이런것들이 갑자기 귀찮아졌다.
전에는 안그랫는데 머리며 스타일이며 쎈스있다는 말 많이 들엇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내 나이~그런것들이 귀찮아질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배가 부른생각이란걸...알고말앗다.
고치는방법도 알고 있는데...선듯!나서지질 않는다.
그냥 모든게 무뎌지고 별일 아닌듯 넘어가는 이시점!
넋두리를 길게 적어놓고보니 창피해진다...ㅋㅋㅋ
윤희씨...오늘은 꼭 꿈음에서 만나요...악속!
신청곡→ 우리가 쏜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_ 김동률 (feat.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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