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며칠 좋은 일, 우울한 일, 충격적인 일까지..
두루두루 한꺼번에 닥치는 바람에
멍~한 상태...
그래도 밤이 되면 올빼미처럼 눈이 말똥말똥,
오히려 명료해지는 기억 때문에 힘들기도하지만
라디오, 음악이 이렇게 큰 힘이 될 줄이야~
익히 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느끼는 이 느낌..
아시죠?
그냥 듣는 것만으로도 한없이 위로가 되는..cbs939..
사랑할 수밖에 없는...이 행복감이라니..
감사한 마음으로 귀 기울이고 있어요.
오늘 선곡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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