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찜질방에서 첨벙거리며 놀다가 처음으로 이리 늦은 저녁에 마트엘 가 봤네요.
더위를 피해 나온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게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음악 크게 켜 놓고 따라 부르며 집으로 돌아오는데 밤하늘이 앙털처럼 너무나 예뻐서 아이들이 휴대폰 꺼내서 찍느라 부산을 떨어요.
오늘밤도 음악으로 지켜주시는 꿈음님!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밤마실 다녀왔어요.
양미애
2007.08.11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