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이 슬픈 이유는
그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보통사람이란 사실이다..
그는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몰라서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도 사랑을 한다.
사랑하는 사람밖엔 안 보이는 바보가 되기도 하고
그 사람때문에 죽을만큼 힘들어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그렇게 넘치는 그의 사랑을 받는다.
다만 그게 내가 아닌 것이다...
매일 매일 되내인다..
잊어야한다고..포기할줄 알아야한다고.
난 지금 이순간에도 나를 향해 말한다,,
그는 내사람이 될수 없는 사람이라고,,,
신청곡--제이에스의 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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