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왠지 여유가 있는 토요일 밤이네요,,
오늘 같은 날은 여느 날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방송을 할까요? ^^
(그래도 토요일이니까.. ㅎ)
며칠동안 비가 실컷 오고 난 뒤, 어제와 오늘의
파아란 하늘과 바람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들을 보셨는지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넋 놓고 하늘을 바라보다,,
안되겠다 싶어, 필름 카메라를 들고 옥상으로 달려갔더랬죠.
구름에 반해 필름 아까운 줄 모르고 셔터를 눌렀고,,
어제의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 한장입니다 ^^
서울에서는 이런 하늘을 참 보기 힘든데..
어제 오늘 하늘이 너무 좋아서 기분까지 다 좋았던 거 같네요.
여유로운 밤,
오늘도 시원한 선곡 기다립니다.. :)
♬ 하늘색 꿈 - 박지윤
♬ 정류장 - 패닉


댓글
()